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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here the story e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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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here the story e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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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n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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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1:03: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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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고잉 더 디스턴스 (Going The Distance,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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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 공식 페이스북, facebook.com/GoingtheDistance) 10시간이 넘도록, 내 숏다리조차 버거워하는 이코노미 좌석에 앉아있는 장거리 비행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그비행동안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무려 한글지원!!)은 내게 구원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는데, 지난 유럽 여행에서 날 구원해준(?) 영화는 킬러스와 고잉 더 디스턴스 두 편이다. 이 중 킬러스는 가끔 영화관에서 봤던 예고만 본 채티켓을 끊었더라면, 얼마나 7H후회했을까란 생각을 하게 해 준 아주 멋진! 영화였다. 애쉬튼 커쳐 얼굴이 아까운 영화. 고잉 더 디스턴스.
한글이 지원되는 영화가 몇 편 없긴 했지만, 뭔가 비행 중이라는 상황에 어울리는 제.......]]></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11 23:40:37 +0900</pubDate>
					<tag><![CDATA[더빙보단자막이좋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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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트론 : 새로운 시작 (TRON: Legacy,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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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tron2010) 평소엔 어떤 영화를 언제 볼지 계획하고 예매한 후 보는 편인데, 점심을 먹고 무작정 찾아간 영화관에는 그다지 끌리는 영화가 없었다.
(무려 수정이 누나가 주연한 영화를 아직 보지 못했지만 상영시간이 맞지 않아서..ㅠ_ㅠ)
상영시간이 가장 가까운 영화를 선택한 후 결제를 하고 나서야 3D인 줄 알았던(저렴한 13000원)영화. 우선 스토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디테일하게 예상될 정도로 단순한 편이다.
게다가 리메이크 영화라 그런지 최첨단 SF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액션들은 조금 구식이랄까.
가장 큰 단점은 비싼 돈 내고 3D영화를 보는데 2D 영상이 너무 많다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11 15:58:48 +0900</pubDate>
					<tag><![CDATA[13000,트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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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요즘]]></category>
					<title><![CDATA[Reboo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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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년 새해 목표. 1. 블로그 재시작 (벌써 이뤘음!!ㅋ)
2. 뭔가 영양가 있는 포스팅으로 블로그를 살 찌우기
3. 재취업!!
4. 제발 토익 X00점 찍기
5. 한 달에 세권 이상 책 읽기 
그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11 21:45:3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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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VE]]></category>
					<title><![CDATA[[22_10.11.23] 물에 잠긴 베네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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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 날의 여행을 정리할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는 빠듯한 일정 탓(이라기 보다는 여행 준비가 너무 안돼있다보니 다음날 일정 짜기에도 바빠서)에, 블로그 업뎃이 점점 밀리기 시작하더니 이젠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일단 밀린 날짜들은 그냥 두고, 오늘 날짜부터 업뎃을 재개해야겠다고 생각.. 한 지도 벌써 5일이 지나는 동안 업뎃 한 번을 못하다가 오늘 겨우 업뎃 시도.베네치아.물의 도시, 운하의 도시라는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홍수가 난 듯 물에 잠겨있다니!![09:10 숙소 출발] →[09:50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 →[11:15 리알토 다리]→[11:50 산마르코 광장] →[12:00 산마르코 성당] →[12:30 탄.......]]></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10 06:30:24 +0900</pubDate>
					<tag><![CDATA[무라노섬가고싶었다고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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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VE]]></category>
					<title><![CDATA[[04_10.11.05] 런던의 날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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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가 너무 자주 내려서, 웬만한 비에는 우산따위 꺼내지도 않는다는 영국 사람들.다음 날은 아침 일찍 벨기에로 향하는 열차를 타야 해서, 오늘이 실질적인 마지막 런던 일정인데, 비가 왔다.ㅠ_ㅠ전형적인 런던의 날씨를 겪어보는 것도 여행의 일종이지 뭐. (하루 종일 내리지도 않았음)날씨가 구려서 옥스포드니 그리니치니 멀리 갈 생각은 접고..우리 나라엔 그리 유명하지 않은 큐 왕립 식물원, 이름하여 큐 가든을 목적지로 선정~[09:30 숙소 출발] →[10:30 큐 가든] →[14:40 자연사 박물관]→[15:40 빅토리아&amp;알버트 미술관] →[17:30 숙소 도착]큐 가든.왕립 식물원으로, 런던 서쪽 외곽(히드로 공항과 런던 시.......]]></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10 08:13:08 +0900</pubDate>
					<tag><![CDATA[여자친구생각나는큐가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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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VE]]></category>
					<title><![CDATA[[03_10.11.04] 런던, 생각보다 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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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런던의 2일차 일정.나름 2박했다고 적응 좀 된건지, 여기저기 쏘다녔음.화장실 찾아 지옥을 잠시 맛보기도 하고.[10:30 숙소 출발] → [11:00 대영박물관]→ [13:20 세인트 폴 대성당]→[15:00 밀레니엄 브릿지]→[15:20 테이트 모던 갤러리]→[16:50 타워 브릿지]→ [18:30 런던 타워]→ [19:30 숙소 도착]지하철 옥스포드 서커스역.이 곳도 피카딜리 서커스만큼 번화가라고 한다. 옷 가게들이 몰렸있는 곳.이 때만 해보 버버리 매장에 갈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 올 줄 알았는데.. 마지막이었음.WAIT!!런던의 횡단보도는 저런기계의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신호가 바뀐다.물론 없는 곳도 있고.그.......]]></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10 08:01:25 +0900</pubDate>
					<tag><![CDATA[이거찍으러수백개계단을올라갔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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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VE]]></category>
					<title><![CDATA[[02_10.11.03] 본격적인 여행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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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정의 첫 날은좁은 비행기 좌석에서 시간과 싸우느라지친데다, 이국땅에서의 어색함 때문에 사진을 찍을 여유가 없었다. (공항 게이트에서 꼭꼭꼭 찍을랬는데.ㅠ)
하.지.만.
여행은 동행이 누구냐에 따라 그 컨셉이 결정되는 법.
이번 여행은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사진 찍는 여행이 될 것 같다. 에효. 그래서 '막사진' 투척. 
10.11.03수09:10 - 런던 복스홀
런던의 숙소인 '런더너'민박 입구.지하철 빅토리아라인의 복스홀역에서 7분정도거리에 위치한 집이다.
휘군의 추천으로 간 곳인데, 좋은지.. 나쁜지.. 일단은 첫 숙소라별 감흥없음.  09:25 - 템즈강변
강을 따라 조금 걸었더니 멀리 국.......]]></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10 07:05:04 +0900</pubDate>
					<tag><![CDATA[난갤러리제대로보고싶었는데,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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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VE]]></category>
					<title><![CDATA[[01_10.11.02] 내 생에 가장 긴 11월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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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여행 출발 전에 준비과정부터 잘 정리해서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블로그에 올릴 글 정리는 7H뿔, 숙소 예약도 다 못한 채 출발하게 되어서.. 우선 매일매일의 기록을 먼저 올림. ** 엄청 길게 썼는데, 터치패드 잘 못 건드려서 다 날아감.
블로그 글은 왜 자동저장 안되는거니. ㅠ_ㅠ  10.11.02화 04:30 (한국시간)- 부산 사상구 러브콜 모텔
서울에서 공항이랑 가장 가깝다는 강서구 주민이지만, 센스있게 나라 반대편에 위치한 김해공항을 이용.(ㅠ_ㅠ)
08시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비몽사몽 준비 중.
남자 둘이라는 말에 트윈룸을 주신 할머니. 방이랑 화장실이 엄!청! 크다. 하지만 요금은 단.......]]></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10 09:28:29 +0900</pubDate>
					<tag><![CDATA[13시간비행따위.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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